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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목표가 75,000원-대신증권(2025.02.11)

yjsunshine 2025. 2. 12. 10:07

2025.02.11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5,000원 하향(-12.8%)

목표주가는 75,000원은 12MF EPS 3,773원에 타깃 PER 20.0배 적용. 타깃 PER은 글로벌 Peer 평균 레벨. 1) ‘24년 완제기 수주 부족에 따른 매출 추정 치 하향,

2) ‘25년 FA-50 PL 추정 마진율 하향 등을 반영하여 EPS 하향 조정

 

일회성 요인으로 기대치 하회

4Q24 연결 기준 매출액 1.1조원(-27.5% yoy), 영업이익 421억원(-72.7% yoy), 영업이익률 3.8%(-6.4%p yoy) 기록. 잠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크게 하회.

 

보잉 파업으로 기체부품 매출이 낮아지며 상대적으로 저수익성 사업(관용헬기, 백두체계) 매출 비중이 상승한 영향과, 이라크 기지재건사업 관련 일회성 충당 금 190억원 반영, 경상개발비∙수선비 증가에 따른 판매관리비 상승 등의 영향으 로 이익 규모가 예상보다 낮았음. 이라크 일회성 비용은 추가 발생 가능성 낮음.

 

‘25년 연간 가이던스로 수주 8.46조원(국내 3.6조원/완제기수출 3.6조원/기체부 품 1.3조원), 매출 4.1조원(국내 1.7조원/완제기수출 1.4조원/기체부품 1.0조원)을 제시.

 

시장에서 기대가 큰 완제기 수주는 ‘24년 말 수주 계약이 예상됐던 필리핀 FA-50 사업이 시기가 늦어졌지만 여전히 가능성이 높은 상황으로 파악되며, 이 외 중동, 동남아시아, 남미 등 지역에서의 세일즈 성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큰 그림은 달라지지 않았다

 

‘24년 완제기수출 수주 부진(1,781억원)과 기대 이하의 실적 개선 속도 등으로 인 해 업종 내 부진한 주가 흐름 시현. 폴란드 FA-50PL은 초기 개발단계 수익성이 낮게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25년 이익 성장 기대치를 낮추는 요인.

 

다만, ‘25년 은 KF-21, LAH 양산이 시작되며 외형 성장 초입에 들어서고 ‘26년에는 매출과 이익 성장 모두 가파른 성장으로 향하는 스토리. 연간 상승 잠재력이 높은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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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