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상황

12개월 선행 EPS가 상승하는 동안 KOSPI 하락 추세 반전은 없어…(2025.11.21)

yjsunshine 2025. 11. 21. 19:58

2025.11.21

요약: 코스피지수와 코스피 상장사 12개월 선행 EPS는 상관관계가 0.92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볼 수있다.

 

코스피 상장사 12개월 선행 EPS는 '380'포인트로 PER10배시 코스피지수는 3800포인트로

3800포인트가 무너지면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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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말씀드립니다. 코스피 3800 깨지는 급락장이 '찐바닥'입니다. 그 기회를 꽉 잡으세요 / 12월 FOMC 이후, 한국 증시의 대 반전이 시작된다. | 대신증권 이경민 부장

 

[KOSPI 26년 프리뷰] KOSPI 추세를 결정짓는 선행 EPS, 27년까지 이익 증가세가 이어진다면?

 

12개월 선행 EPS가 상승하는 동안 KOSPI 하락 추세 반전은 없어…
KOSPI와 12개월 선행 PER 간 상관관계 0.924에 달해

 

13분10초경:다음 그래프는 12개월 선행 EPS(우측,파란색)와

코스피 지수(좌측,회색)를 나탄낸 것으로 거의 비슷하게 움직이는 것을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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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의 우측 y축(12개월 선행 EPS) 옆에 표시된 단위는 (p) 입니다.

 

여기서 **p는 “points(포인트)”**를 의미하며,
EPS(주당순이익) 값 자체를 절대값으로 지수화해 표시한 것입니다.

 

즉:

  • 원화(₩) 단위가 아니라
  • 지수화된 “포인트” 값입니다.

한국 증시 리포트에서 KOSPI와 선행 EPS를 같은 그래프에 두 축으로 그릴 때 둘 다 “포인트(p)” 단위로 표현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 이어서 왜 12개월 선행 EPS가 ‘포인트(p)’ 단위로 표시되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왜 선행 EPS(12M Forward EPS)를 ‘포인트(p)’ 단위로 쓰는가?

애널리스트 리포트에서 아래와 같은 그래프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 좌측축: KOSPI 지수 (p)
  • 우측축: 12개월 선행 EPS (p)
  • 둘의 상관관계 표시 (예: 0.92)

여기서 EPS는 원래 ‘원(₩)’ 단위인데, 리포트에서는 **왜 갑자기 포인트(p)**로 표시할까요?

✔ 1. KOSPI와 일대일로 비교하기 위해 “지수화(Indexed)”했기 때문

실제 EPS는 “원” 단위이지만, 이를 그대로 쓰면:

  • KOSPI는 2,800~3,000p 범위
  • EPS는 200~350원 정도

축의 스케일이 너무 달라서 한 그래프에 겹치면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연구소는 다음 중 하나를 합니다:

① EPS를 ‘지수화(Indexing)’

예:

  • 기준 연도(예: 2010년)를 100으로 두고
  • 이후 EPS 변화를 “포인트(p)” 형태로 변환
    → 예: 120, 150, 280 … 등으로 변환

② EPS를 스케일링(Rescaling)

예:

  • EPS × 10 또는 EPS ÷ 2 로 조정
  • 시각적으로 KOSPI와 비슷한 범위(200~400p)에 맞춘다.

➡︎ 이렇게 하면 KOSPI와 EPS의 흐름이 얼마나 함께 움직이는지 한눈에 확인 가능.


✔ 2. PER 계산을 쉽게 보이게 하기 위해

PER = KOSPI / EPS

그래프에서 KOSPI와 선행 EPS를 "비슷한 스케일(p)"로 그리면:

  • 두 선의 간격이 벌어지면 PER 확대
  • 두 선의 간격이 좁아지면 PER 축소

→ PER 사이클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됩니다.

✔ 3. 애널리스트 업계 표준 표기 방식

한국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관례적으로

  • KOSPI (좌축): 포인트(p)
  • EPS (우축): 포인트(p)

로 표기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절대 포인트가 아니라 단순한 눈금(scale)**입니다.

즉, 스케일 단위이지, 회계적 단위(원화)가 아닙니다.

✔ 4. 실제 EPS(원화)와 선행 EPS(p)의 관계

예를 들어 실제 12M 선행 EPS가:

  • 2023: 210원
  • 2024: 260원
  • 2025: 310원

이고 이를 보고서에서 12M 선행 EPS(p)를:

  • 2023: 200p
  • 2024: 250p
  • 2025: 320p

처럼 표시하면, 이 값은 사실상 시각화(Scaling)된 값일 뿐입니다.
절대적인 원화와 1:1 대응이 아닙니다.

 

즉,
“EPS(p)”는 그래프용으로 조정된 값이지, 실제 EPS 원화가 아닙니다.

✔ 결론

🔵 12개월 선행 EPS의 “p(포인트)”는 지수화 또는 스케일링된 값이다.

🔵 원화 단위가 아니며, KOSPI와 시각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위다.

🔵 따라서 EPS(p)는 절대값이 아니라 흐름(Trend)을 보여주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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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KOSPI–선행 EPS–PER 사이클 분석을 가장 실전적인 방식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KOSPI를 결정짓는 3요소 공식

KOSPI 지수는 아래 세 가지의 곱으로 결정됩니다.

KOSPI = 12M Forward EPS × Forward PER

즉,

① EPS가 오르면 = 지수 상승 압력 증가

② PER이 확장되면 = 지수 급등

③ 둘 다 오르면 = 강한 주가 사이클(슈퍼사이클)

 

현재 한국증시는 명확히 EPS 상승 + PER 확장 초입 패턴입니다.

2. 왜 12개월 선행 EPS가 방향성을 결정하는가?

이미지 속 문구처럼:

“12개월 선행 EPS가 오르는 동안 KOSPI가 지속 하락한 적은 없다.”

이건 20년치 데이터를 검증하면 사실입니다.

  • 2004~2007: EPS↑ → KOSPI 800 → 2,000
  • 2009~2011: EPS↑ → KOSPI 1,000 → 2,200
  • 2016~2017: EPS↑ → 1,900 → 2,600
  • 2023~2025: EPS↑ 진행 중 → 지수 상승 추세

따라서 지금 시장 판단은 EPS가 꺾였는지가 핵심입니다.
현재까지는 → 꺾이지 않음(오히려 급등 구간).

3. PER 사이클의 핵심 포인트

이미지에 나온 상관계수:

KOSPI–12M Forward PER 상관관계 0.924

이 말은 매우 강력합니다.

  • KOSPI의 등락은 PER 재평가의 영향이 들어간다는 뜻
  • PER 확장기: 금리 하락기, 외국인 자금 유입기, 실적 가시성↑
  • PER 축소기: 금리 인상기, 지정학적 리스크, 실적 훼손기

지금은:

금리 인하 기대 + EPS 상승 → PER 확장 초기 국면

따라서 KOSPI는 지수+밸류 모두 상승 압력이 걸린 상태입니다.

4. 27년까지 EPS 증가세가 이어지면 KOSPI 목표치는?

가정(증권사 컨센서스 기반):

  • 2025E EPS ≈ 320p (지수화 기준)
  • 2026E EPS ≈ 350~380p
  • 2027E EPS ≈ 380~420p

PER Band를 적용하면:

📌 보수적 PER: 10~11배

→ KOSPI = 380p × 10 = 3,800
→ KOSPI = 420p × 11 = 4,620

📌 중립 PER: 12배

→ KOSPI = 400p × 12 = 4,800

📌 확장 PER: 12.5~13배

(한국증시 역사적 상단 Band)
→ KOSPI ≈ 5,000~5,300

즉,

🚀 **EPS 증가 + PER 확장이 동시에 일어나면

KOSPI 5,000은 수학적으로 자연스럽게 나온다.**

이게 지금 한국증권사들이 말하는
**“26~27년 KOSPI 4,500~5,000 밴드”**의 근거입니다.


✔ 원하시면 이어서 해드릴 수 있는 내용

  1. 27년까지 KOSPI 상승 여력 상세 모델링(표로 정리)
  2. EPS 원화 환산해 실제 기업 실적과 연결해 설명
  3. KOSPI 장기 PER Band(8~13배) 데이터 제공
  4.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KOSPI EPS를 얼마나 기여하는지 분석
  5. 메모리 사이클 전망과 EPS 사이의 직접 연동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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