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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MS AI칩에 HBM3E 공급…삼성·구글 동맹에 맞불(2026.01.27)

yjsunshine 2026. 1. 27. 11:21

2026.01.27

SK하이닉스, MS AI칩에 HBM3E 공급…삼성·구글 동맹에 맞불

 

SK하이닉스, MS AI칩에 HBM3E 공급…삼성·구글 동맹에 맞불

MS의 AI칩 마이아 200 /사진제공=뉴스1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추론 전용 AI칩 '마이아 200'에 들어가는 HBM3E 물량에서 공급 우위를 선점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삼성전자가 구글의 추론

v.daum.net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인공칩 '마이아200'에 HBM3E를 단독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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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씨티는 2026년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을 150조원으로 예상하며 목표가를 140만원으로 상향.

씨티는 2026년 글로벌 DRAM·NAND 가격 상승률이 전년 대비 각각 120%, 90%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000660.KS)

상승 촉매 관찰 개시: 새로운 메모리 시대, 새로운 밸류에이션 배수

씨티(Citi)의 의견

씨티는 메모리 시장이 ‘반(半)맞춤형(semi-customization)’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SK하이닉스에 대해 **상승 촉매 관찰(Up­side Catalyst Watch)**을 개시했다.

 

현재 메모리 고객사들은 실제 제품 인도 시점보다 약 1년 전에 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

 

씨티는 2026년 글로벌 DRAM·NAND 가격 상승률이 전년 대비 각각 120%, 90%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기존 예상치(+88%, +74%)보다 크게 상향된 수치다.

 

이에 따라 씨티는 2026년 영업이익(OP) 전망치를 150조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메모리 반맞춤화 흐름에 맞춘 새로운 SOTP(사업부별 합산) 가치평가 방식을 도입했다.

 

목표주가는 1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다.

 

메모리 시장의 구조 변화: 반맞춤화로의 전환

씨티는 이전 심층 보고서에서 지적했듯이, AI 제품 수요가 다양화되면서

메모리 시장이 기존의 범용(Commodity) 구조에서 반맞춤형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메모리가 점점 맞춤화되면서, 고객사들은 생산 이전 단계부터 협상을 시작하고

최소 1년 전에 주문 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

 

현재 반맞춤화의 대표적인 제품은 HBM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2028년 이후 범용 메모리 역시

물리적 AI 및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힘입어 점차 맞춤형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기업가치 평가 방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 EV/EBITDA 기반 SOTP 도입

그동안 글로벌 메모리 산업은 경기 변동성이 큰 범용 제품 중심 구조였기 때문에, 주로 PBR(주가순자산비율) 방식이 활용돼 왔다.

그러나 맞춤형 성격이 강한 HBM이 부상하면서, 메모리 산업은 점차 TSMC와 유사한 ‘파운드리형 사업 구조’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씨티는 맞춤형 메모리(HBM 등)의 중장기 성장성과 높은 자본집약도를 보다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

기존 PBR 방식에서 벗어나 EV/EBITDA 기반 SOTP 방식으로 평가 체계를 전환했다.

 

이 방식은 HBM 사업과 범용 메모리 사업을 분리해 각각의 가치를 산정하는 구조다.

2026년 영업이익 150조 원 전망, 목표주가 140만 원으로 상향

씨티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AI 에이전트로 인한 데이터 폭증을 근거로,

2026년 DRAM·NAND 평균판매가격(ASP)이 각각 120%, 90% 상승할 것으로 재차 전망했다.

 

이러한 가격 상승 가정을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3% 상향한 150조 원으로 조정했다.

또한 새로운 SOTP 평가 방식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기존 90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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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오늘장 랭킹5] 엔비디아에 이어 MSSK하이닉스 장중 80만원↑100만원 돌파, 이미 초읽기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14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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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V/EBITDA란?

EV/EBITDA = 기업가치 ÷ 영업현금창출력

즉,

👉 “이 회사를 통째로 사면, 벌어들이는 돈 대비 몇 배 가격인가?”

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공식

EV / EBITDA

구성요소

(1) EV (Enterprise Value, 기업가치)

회사를 통째로 인수하는 데 드는 실제 가격

EV = 시가총액 + 순부채
   = 시총 + 부채 - 현금

→ 주주 + 채권자 몫을 모두 반영


(2) EBITDA

EBITDA =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현금창출에 가까운 영업이익

회계상 비용(감가상각 등)을 제외한 ‘실질 영업력’


2️⃣ 왜 EV/EBITDA를 쓰나?

✅ ① 자본구조 차이 무시 가능

PER은 부채 많은 회사 vs 적은 회사 비교가 어려움

EV/EBITDA는:

✔ 부채 포함
✔ 이자 제외

→ 공정 비교 가능


✅ ② 국가·회계기준 차이 완화

감가상각 방식, 세금 차이 제거

→ 글로벌 기업 비교에 좋음


✅ ③ 적자 기업도 비교 가능

순이익 적자여도
EBITDA는 플러스인 경우 많음

→ 성장기업 평가 가능

(예: AI 인프라 기업, 서버회사)


3️⃣ 숫자로 예시

예시 기업 A

          항목                                                                                                               값

시총 10조
부채 3조
현금 1조
EBITDA 2조

계산

EV = 10 + 3 - 1 = 12조
EV/EBITDA = 12 ÷ 2 = 6배

👉 이 회사는 연간 벌이 대비 6배 가격


4️⃣ 몇 배면 비싼가? 싼가?

산업별로 다름 ⚠️

일반 기준

          구간                                                                                      의미

4배 이하 매우 저평가
5~8배 적정
9~12배 고평가
13배 이상 프리미엄

업종별 대략적 범위

                    업종                                                                                                              EV/EBITDA

반도체 메모리 4~7배
파운드리 6~10배
AI 플랫폼 15배+
서버/OEM 5~8배
유틸리티 7~9배

(사이클 따라 크게 변동)


5️⃣ PER vs EV/EBITDA 차이

                 구분                                                           PER                                             EV/EBITDA

기준 순이익 현금창출력
부채 반영
적자기업
조작 가능성 높음 낮음

👉 전문 투자자들은 EV/EBITDA를 더 신뢰하는 편


6️⃣ 한계점도 있다 ⚠️

❌ ① 설비투자 무시

EBITDA는 CAPEX 반영 ❌

→ 반도체처럼 설비 많은 산업에선 과대평가 위험

❌ ② 유지보수 비용 무시

설비 교체비 반영 안 됨

❌ ③ 현금흐름과 100% 동일하지 않음

FCF(자유현금흐름) ≠ EBITDA


7️⃣ 실전 투자 활용법 (중요)

✅ ① 사이클 비교용

반도체:

  • 호황기: EV/EBITDA 낮음
  • 불황기: EV/EBITDA 높음

👉 낮을 때가 오히려 고점일 수도 있음


✅ ② 동종업계 비교

예:

  • SK하이닉스: 5배
  • 마이크론: 7배

→ 하이닉스 상대 저평가 가능성


✅ ③ 미래 EBITDA 적용

기관은 보통:

Forward EV / EBITDA
(내년 기준)

을 더 봅니다.

한 줄 요약

✅ EV/EBITDA = “회사를 통째로 샀을 때, 벌이 대비 몇 배인가”

✅ 부채 포함해서 보는 가장 실전적인 밸류에이션 지표

⚠️ 단, 반도체·제조업은 CAPEX랑 같이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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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Upside Catalyst Watch: New Memory Era, New Valuation Multiple


CITI’S TAKE

We launch an Upside Catalyst Watch for SK Hynix, as the memory market is shifting towards semi-customization, with memory customers required to sign a contract a year prior to actual product delivery. In 2026E, we foresee global DRAM/NAND pricing growth to be significantly better than expected at +120%/+90% YoY (prev. +88%/+74% YoY). Thus, we revise up our 2026E OP estimates to W150tr, introducing our new SOTP valuation (Fig.4) aligned with semi-customization of memory. Raise TP to W1,400k. Reiterate Buy.


Structural Change in the Memory Market towards Semi-Customization

As we have projected in our memory deep-dive report, Global Semiconductors:

Diversified AI Product Demand to Shift Memory Market Toward Semi-Customization (Non-Commodity), the memory market is shifting towards semi-customization.

 

As memory gets more customized, memory customers are required to start negotiation and sign an order contract at least a year earlier to actual delivery.

 

While the most representative product of semi-customization is HBM currently, in the mid-to-long term we expect even commodity memory will increasingly become customized after 2028E,

driven by the expansion of physical AI and on-device AI adoption.

 

To reflect the structural change in the memory market, we believe a new valuation methodology is needed to fully capture the memory industry’s future value.

Changing our Valuation Methodology: EV/EBITDA SOTP

Global memory industry has been traditionally centered around commodity products with high cyclicality. Consequently, Price-to-Book (PBR) has been used customarily and frequently to define future value.

 

However, with the emergence of HBM which has a strong custom nature, we believe memory market is evolving into a foundry-like business, similar to TSMC’s.

 

To effectively reflect underlying profit growth outlook for customized memory (e.g. HBM) in mid-to-long-term as well as capital intensity, we change our valuation method from a PBR approach to an EV/EBITDA SOTP, separating the highly customized HBM business from the commodity memory business.

Expect 2026E OP of W150tr; Raise TP to W1,400k (vs. W900k)

We now project 2026E global DRAM/NAND ASP of +120%/+90% YoY (vs. +88%/+74% YoY before) given robust downstream AI capex and exponential data growth from AI agents.

 

Reflecting our new ASP growth assumption, we raise 2026E OP to W150tr by 33% and TP to W1,400k (vs. W900k) based on our new SOTP 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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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EyNjE2MDQyMTU5M0sucGRm&wInfo=bG1rODQwMA==#

 

KB증권의 삼성전자의 2026년에서 2028년까지 연도별  영업이익을

각각 162조원, 183조원,333조원으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