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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최대 캐파가 곧 최대 경쟁력(2026.01.27)

yjsunshine 2026. 1. 27. 18:20

2026.01.27

KB증권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을 2026년 162조원,2027년 183조원,

2028년  333조원으로 추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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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


KB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40,000원으로 20% 상향한다.

목표주가 상향은 메모리 가격 상승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을 162조원, 183조원으로

기존 대비 +12%, +11% 상향 조정했기 때문이다.

 

특히 ① DRAM은 범용 D램 가격 상승 영향으로 HBM과 수익성 격차가 축소되며 향후 엔비디아,

AMD로의 HBM4 공급 단가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되고,

 

② NAND는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AI 연산 플랫폼에서 새롭게 선 보인 저장장치 (ICMS)로의 공급 물량 확대로

향후 메모리 실적의 추가 상향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 1분기 추정 영업이익 30조원, 서프라이즈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상승 (DRAM: +107%, NAND: +90% YoY)으로

전년대비 +272% 증가한 162조원으로 예상되고, 메모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83% 증가한 152조원으로 추정된다.

 

한편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55% 증가한 30조원으로 전망되고,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37% 증가한 39조원으로 예상되어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


엔비디아 ICMS 최대 수혜, 낸드 영업이익 +15배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도입되는 ICMS (Inference Memory Context Storage)는

향후 NAND 수요의 블랙홀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는 2027년 엔비디아 단독 수요만으로도 글로벌 전체 NAND 수요의 10%를 차지하고,

글로벌 스마트 폰 수요의 최대 15% 증가 효과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전 세계 NAND 생산능력 1위인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ICMS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

올해 삼성전자 NAND 웨이퍼 생산능력은 보수적인 라인 운영으로 전년대비 5%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어

향후 NAND 시장은 구조적 수요 증가로 공급 부족이 심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26년 삼성전자 NAND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77% 증가한 30조원으로,

지난해 (2조원) 대비 +15배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26~2027년 공급 부족에 직면한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최대 캐파가 곧 최대 경쟁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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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도입되는 ICMS (Inference Memory Context Storage)는

향후 NAND 수요의 블랙홀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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