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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항공-화학

루미르-SAR 위성시스템과 위성 영상/정보 서비스(2026.01.24)

2026.01.24

SAR(Synthetic Aperture Radar, SAR)는 주야간 (낮과 밤에 상관없이) 전천후 (기상상황에 영향 없이) 지구관측이 가능한

능동형 센서로 지구를 관측할 때 100% 데이터 취득이 가능합니다.

 

이는 야간이나 기상상황에 따라 영상 취득이 어려워 지구의 25%로만 관측 가능한 광학위성 대비 큰 장점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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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의 개요


당사는 우주산업에서 주야간 전천후 지구관측이 가능한 SAR 위성시스템과 위성 영상/정보 서비스,

인공위성 관련 전장품 그리고 우주기술을 활용한 민수장치인 대형 선박용 솔레노이드 제조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주산업은 위성제조, 지상장비, 위성서비스, 발사체 분야로 나누어지며 당사는 위성제조 분야와 위성 서비스 분야에서

핵심 기술 및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성제조 분야에서 대한민국 인공위성의 다양한 기술과 전장품들의 국산화를이루어냈으며,

최근에는 독자기술로 누리호 3차 부탑재위성인 Lumir-T1을 민간기업 최초로 발사 및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차세대중형위성 5호의 C-Band SAR 시스템 전체를 수주하며 위성 시스템 레벨 사업자로 성장하였습니다.

 

위성 서비스 분야에서는 New Space 시대에 발맞춰 초고해상도 초소형 SAR 위성 LumirX를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우주발사 전단계인 항공기 시험을 통해 높은 수준의 0.3 m 초고해상도 영상 획득을 성공하였습니다.

 

당사는 LumirX로 이루어진 총 18기의 군집위성시스템에서 획득한 위성 영상을 활용하여

글로벌 지구관측 영상/정보 서비스 사업자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1) 위성 제조 분야

(가)  초고해상도 초소형 X-Band SAR 인공위성 (LumirX)

SAR(Synthetic Aperture Radar, SAR)는 주야간 (낮과 밤에 상관없이) 전천후 (기상상황에 영향 없이) 지구관측이 가능한 능동형 센서로 지구를 관측할 때 100% 데이터 취득이 가능합니다. 이는 야간이나 기상상황에 따라 영상 취득이 어려워 지구의 25%로만 관측 가능한 광학위성 대비 큰 장점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LumirX위성은 자체 개발한 초소형 SAR 장치 CATIS™ (Compact Any-Time Imaging Sensor)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LumirX는 높은 수준의 0.3 m 초고해상도 영상획득 성능은 물론 기존 실용위성(차세대중형위성 등)의 약 10분의 1 가격의 가격 경쟁력 및 150 kg 급의 소형/경량화를 자랑합니다.

 

당사는 2026년부터 LumirX 시리즈를 지속 발사하여, 2030년까지 18기의 군집위성시스템을 구축하고 지구 전역에 근실시간 데이터 제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나) 차세대중형위성 5호 C-Band SAR (C-SAR)

수자원공사에서 주로 활용할 차세대중형위성 5호는 수자원 조사, 하천관리, 해양환경 감시,

재난재해 대응용 위성으로 C-Band SAR를 탑재하는 500 kg급 중형위성입니다.

 

당사는 임무탑재체 전체에 해당되는 레이다부체계(C-SAR) 및 자료전송부체계(PDTS) 전체 개발을 담당하여

체계 종합 수준의 사업 범위를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차세대중형위성 5호는 우리나라가 100%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위성을 우리나라가 개발한 누리호 5차 발사체를 이용하여

발사된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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