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9
키움증권은 2022년 하이닉스의 순이익을 23조5940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주가 130,000원, 시총 94조6403억은 PER 4배에 불과.
1. 키움증권 목표가 190,000원
analysis.downpdf (hankyung.com)
1Q21 영업이익 기대치 하회. 영업적자를 기록 중인 NAND 부문의 출하량 급증 때문. 다만 이로 인해 NAND의 재고 소진이 빠르게 진행된 만큼, 향후 NAND 가격의 상승 폭과 SK하이닉스 NAND 부문 수익성 개선 속도가 예상치를 넘어설 전망.
2Q21에는 DRAM과 NAND의 가격이 각각 +19%와 +8%QoQ 상승하고, 영업이익 2.8조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목표주가 19만원과 업종 top pick을 유지함.
1Q21 매출액 8.5조원(+7%QoQ), 영업이익 1.3조원(+37%QoQ)으로, 당사 기대치를 하회했다. 전방 수요 강세로 인해 DRAM과 NAND의 출하량은 당사 예상치를 상회했다. 특히 NAND 출하량(+21%QoQ)의 경우 Client SSD와
고사향 MCP의 수요 강세가 더욱 크게 나타나며, 당사 예상치인 +13%QoQ를 크게 넘어섰다. 이러한 수요 강세가 '영업적자를 기록 중인 NAND 부문'의 단 기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을 것이지만, 재고 소진이 빠르게 진행된 만 큼 향후 'NAND의 가격 상승 폭'과 'SK하이닉스의 NAND 부문 수익성 개선 속도'가 시장 예상치를 넘어설 전망이다.
사업 부문별 실적은 DRAM이 매출 액 6.2조원(+8%QoQ)과 영업이익 2.0조원(+34%QoQ), NAND가 매출액 2.0 조원(+13%QoQ)과 영업적자 0.5조원(적자지속)으로 각각 추정된다.
2Q21 영업이익 2.8조원,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2Q21는 매출액 10.0조원(+18%QoQ)과 영업이익 2.8조원(+113%QoQ)을 기 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다. DRAM과 NAND의 고정가격 상승률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DRAM의 평 균 가격은 서버, PC, 모바일 전 제품이 강세를 보이며 +19%QoQ 급등하고, NAND의 가격은 SSD와 모바일 수요 강세로 인해 +8%QoQ 상승할 전망이다.
또한 분기 말로 가면서 '신규 CPU 출시에 따른 서버 수요 강세'와 'DDR5 양산을 위한 DRAM의 공급 감소'가 나타나며, DRAM의 유통 재고가 감소하고 가격의 상승 탄력이 재차 강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목표주가 19만원 유지, 업종 top pick 매수 추천 지속 실적.
시즌을 맞이해 상승 전환 할 것으로 기대됐던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상 반기 강세로 인한 하반기 수요 둔화 우려', '서버와 모바일 일부 고객들의 과 잉재고 축적 우려' 등이 겹치면서, 예상 보다 긴 기간 조정을 보이고 있다. 당 사는 일부 고객들의 높아진 재고가 하반기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대부분 소진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하반기 DRAM의 가격 상승률도 시장 기대치를 크 게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중이다. 이러한 메모리 반도체의 업황 움직 임은 2Q21 중반을 넘어서며 가시화되기 시작하며,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 탄력을 재차 강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하고, 업종 top pick으로 매수 추천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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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하이투자증권 목표가 185,000원
analysis.downpdf (hankyung.com)
최근 동사 주가는 주당 가치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유동성 YoY 증감률이 20%에서 16%까지 하락함에 따라 Valuation 배수의 하향이 발생하며 기간 조정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기관 투자가들의 매도가 지속되고 있고 공매도 재개가 임박함에 의해 수급이 악화되고 있는 점도 동사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 이번 실적 발표 내용에서 투자가들이 우려하는 점은 동사의 Capex 증가 발표와 2Q21 NAND 출하량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에 머물 것이라는 가이던스인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의 올해 Capex 는 당초 계획인 11~12 조원에서 14~15 조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일부 장비의 리드 타임이 길어짐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Capa 확충 계획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장비 발주를 미리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동사의 반도체 재고는 현재와 같은 상황이라면 올해 연말 경 극히 적은 수준에 이르게 되고 이는 내년 상반기 동사 반도체 출하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동사 올해 Capex 증가는 이러한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불가피한 조치로, 어차피 지불할 장비 구매 대금이 올해로 앞당겨 쓰여질 뿐 동사 내년 Capa 자체가 당초 계획보다 더 증가하는 것은 아니므로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2Q21 NAND 출하량 증가 정체는 전적으로 1Q21 출하량이 예상을 대폭 상회했기 때문으로 수요 둔화나 동사 Operation 에 문제가 있기 때문은 전혀 아니다.
동사 2Q21 출하량이 1Q21 수준을 유지만 하더라도 당사의 기존 2Q21 출하량 전망치보다 오히려 2% 높게 된다.
당사는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외에도 다음의 두가지 이유에 기반하여 여전히 동사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첫째, 상대적으로 동사 경쟁력이 열위에 있는 NAND 부문에서 최근 128 단 수율 호조와 가격 인상에 따라 동 부문 영업적자가 3Q21 에는 흑자로 전환될 전망이다. 둘째, 미국 등의 대규모 코로나 지원금 지급 개시에 따라 전세계 유동성 YoY 증감률의 하락세가 향후 멈추거나 소폭의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당사는 최근 발생 중인 기관 투자가들의 동사 주식에 대한 매도가 어느 정도 일단락되는 시점에서 동사 주가의 재상승세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동사 주가의 재상승 후 2H21 에 주목할 점은, 수요 측면에서 현재 PC, Server, CE 부문 등에서 발생 중인 강력한 언택트 수요가 4Q21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을지와 반도체 업체들의 생산 설비 규모가 실질적으로 대폭 증가할지 여부인 것으로 판단된다. 최악의 경우 언택트 수요의 급감에 따라 수요 증가율이 하락하고, 반도체 업체들의 과다한 설비 확대로 공급 증가율이 상승하여 CY22 반도체 수급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판단을 하기에는 아직 이른 시기이므로 당사는 CY22 반도체 업황에 대해 현재 확고한 견해를 가지고 있지 못하며 2H21 에 위 두 요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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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화투자증권 목표가 180,000원
SK 하이닉스가 좋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메모리 시황을 고려할 때 공급량이 수요를 쫓아가지 못해 내년치 설비투자를 앞당겨 올해 조기 집행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합니다.
1분기는 역시나 호실적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5조 원, 영업이익 1.3조 원으로 최근 높 아진 기대치에 부합했다. 디램 가격이 +4% 상승 전환했고, 낸드 빗그 로쓰가 무려 +21%를 기록한 것이 호실적의 주요 배경이었다.
코로나 19로 인한 언택트 수요 지속과 세트 업체들의 부품 공급 우려에 따른 재고 확보 노력이 맞물려 강한 메모리 수요를 만들어냈다. 이에 따라 동사는 재고 수준이 정상 범위에 진입했다고 밝혔고, 2022년 공급 물량 부족을 감안해 올해 설비투자 금액을 상향했다.
실적 전망치 상향.
우리는 동사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9.5조 원, 영업이익 2.8조 원을 전망한다. 디램 가격 가정치를 기존 +7%에서 +12%로 상향함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판단한다. PC와 서버 수요가 강하고, 모 바일도 기저 효과와 고용량 MCP 수요가 확대되면서 호전되고 있다.
낸드 부문은 가격이 상승하면서 적자폭을 크게 줄여나갈 것으로 기대 한다.
연간 실적은 매출액 40.2조 원, 영업이익 13.1조 원으로 기존 대비 6%, 22%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 원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그대로 유지한다. 디램과 낸드 모두 시황이 개선되고 있고, 내년까지의 수요 호조를 반영해 설비투자도 늘리기 시작했다. 메모리 시장이 공급자 우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고, 동사는 1Znm 디램과 128단 낸드 양산을 통해 원가절감도 원활히 이뤄내고 있다. 선두권 업체와의 기술 격차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어 밸류 에이션 재평가도 필요하다. 현재 동사의 PBR은 마이크론 대비 32%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어 저가 매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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