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요약: 예전에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동일한 제품은 대량 생산후
재고를 비축한 후 수요자의 주문에 따라 공급하는 방식이었으나,
이제는 수요자(대형 클라우드 업체나 엔비디아같은 GPU업체)의 주문에 따른 스페셜티 반도체를
생산하는, 즉 선주문 후생산 형태의 방식으로 바뀌고 있다.
이는 메모리업체의 생산 방식이 파운드리 업체의 생산 방식과 비슷해지고 있다는 상황으로
메모리업체는 재고 걱정없이 주문 받은만큼만 생산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SK하이닉스같은 메모리 전문 생산회사도 기존 PBR 1배~2배 수준이 아닌
TSMC와 같은 파운드리업체의 PBR인 6배~10배 수준의 가치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
SK하이닉스의 주당순자산은 145,000원(2025년)이고 향후 198,000(2026년),257,000원(2027년)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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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불러온 '선계약 후생산'…반도체 질서 바뀐다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질서가 변화하고 있다. 과거 반도체를 대량 생산하는 체제에서 ‘선계약 후생산’ 질서가 공고화하고 있다. 만들어 놓고 파는 시대는 끝난 셈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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