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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

CSP들은 2028년까지 2년짜리 장기공급계약(LTA)으로 메모리 물량을 선점(2025.11.29)

2025.11.29

Exclusive: CSPs lock in memory capacity with two-year LTAs through 2028

 

CSPs lock in memory capacity with two-year LTAs through 2028

 

Explosive AI demand is accelerating a historic global memory chip shortage, with major cloud service providers (CSPs) securing multi-year long-term agreements (LTAs) to guarantee supply through 2027 and 2028. Industry sources reveal that nearly all...

 

CSP들은 2028년까지 2년짜리 장기공급계약(LTA)으로 메모리 물량을 선점하고 있다.


폭발적인 AI 수요가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부족을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수준으로 가속시키면서,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들은 2027~2028년까지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다년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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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대형CSP 물량 싹쓸이에 삼성 D램 값 40% 높인다 - Supple

 

대형CSP 물량 싹쓸이에 삼성 D램 값 40% 높인다 - Supple

반도체업계 가격 줄인상 마이크론 40%·SK 25% 현물가, 한달새 2배뛰어 PC·모바일용도 공급난 삼성전자가 올해 4분기 D램 공급가격의 40% 인상을 추진한다. AI(인

sp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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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글로벌 인공지능(AI) 서비스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에서 소모되는 막대한 전력을 줄이기 위해 경쟁적으로 움직이면서,

스마트폰 등 휴대기기에 주로 사용되던 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 메모리(LPDDR)가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엔비디아, 인텔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은 서버용 DRAM에서도 LPDDR 의존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메모리 업체들 역시 차세대 LPDDR 개발 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LPDDR 분야에서 중국 업체들의 추격 속도가 빨라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시장이 과열되기 전에

기술 격차를 벌리고 장기 지배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서버용 메모리 선택에서 기존의 표준 격인 DDR5 대신 LPDDR을 채택했다.

이는 여러 개의 LPDDR5X 칩을 하나의 모듈로 통합해 전력 소비를 기존 DDR 기반 모듈 대비 약 3분의 1 수준으로 낮추는

차세대 SOCAMM2 표준으로의 전환과 맞물린 움직임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