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전기차-배터리-리튬

현대자동차는 섀시플랫폼 부문에서 큰 발전을 이루다(2009.03.18)

 

다음은 이충구(전 현대자동차 사장)의 '포니 오디세이,PONY ODYSSEY'라는 책 213페이지에 실린 글이다.

 

"이즈음 현대자동차는 섀시플랫폼 부문에서 큰 발전을 이루며 섀시 플랫폼 통합은 물론 신기술 측면에서도

AGCS라는 현대자 동차 고유의 능동형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개발했다.

 

( Active Geometry Control Suspension. 능동형 타이어 궤적 제어 서스펜션으로 직진 안정성 및 선회성능을 향상시킨

현대자동차 고유의 세계 최초 섀시 기술)

 

이 신기술은 독일 ATZ라는 자동차 기술 전문잡지에도 현대자동차 최초로 소개 되었고, 이 부분 기술개발을 이끌어 온

이언구 부사장은 독일 자동차 기술전문지의 표지모델로까지 실리면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토요타 서스펜션 담당자는 JSAE 논문에 이러한 신기술을 양산 적용하는(NF V6 차량에 장착) 현대자동차의 혁신적인 분위기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고도 할 만큼 현대자동차는 더 높 은 도약을 위해 각 부문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었다."

 

--------------------------------

2009.03.18

독일도 탐내는 현대차의 독창적 기술 'AGCS' < 뉴스 < 기사본문 - 엠투데이

 

독일도 탐내는 현대차의 독창적 기술 'AGCS' - 엠투데이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기술전문 잡지인 'ATZ(Automobil Tchnische zeitschrift)가 지난 2월호에 현대자동차 이언구 부사장(55) 인터뷰와 함께 쏘나타에 적용된 AGCS(Active Geometry Control Suspension. 주행안...

www.autodaily.co.kr

 

독일의 저명한 자동차 기술전문 잡지인 'ATZ(Automobil Tchnische zeitschrift)가 지난 2월호에

현대자동차 이언구 부사장(55) 인터뷰와 함께 쏘나타에 적용된 AGCS(Active Geometry Control Suspension.

주행안정성 제어시스템) 기술을 특집으로 다뤘다. 

출처 : 엠투데이(https://www.auto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