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 [마켓비하인드] SK하이닉스, HBM 1위 흔들리지 않는 이유│이창환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사 | Market Signal (20260212)
3분10초경----->

7분50초경----->
SK하이닉스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모건스탠리 179조원
국내증권사 122조원~160조원 추정.

10분경----->
SK하이닉스, HBM 1위 흔들리지 않는 이유
이창환 iM증권 서울금융센터 이사
엔비디아 ICMS 도입과 낸드(NAND) 시장의 구조적 변화
1. 낸드 이익 ‘16배 폭증’의 실체
2025년 (저점/적자 → 1.6조원 추정)
2026년 전망 (40조원 수준)
- 이익 규모의 드라마틱한 반등: 삼성전자 낸드 영업이익 수치 상향 전망 (키움, KB 등).
- 적자 대비 상승률: 기저효과 감안 15~16배, 최대 20배 이상 성장 가능.
- 주요 동력: 낸드 가격 계단식 폭등 (분기별 50~60% 이상) + 고부가 eSSD 판매 비중 확대.
2. 엔비디아 ‘ICMS’와 낸드의 위상 변화
과거: 단순 데이터 저장용 (Cold Storage)
현재/미래: 연산 보조 메모리 (Warm Storage)
ICM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 역할 변화: AI 추론 시 KV 캐시 실시간 저장·재활용.
- 기술적 가치: HBM의 가격/용량 한계 극복 → 상대적 저렴/대용량 고성능 낸드(SSD)를 AI 핵심 계층(G3 Tier) 편입.
3. 낸드도 HBM만큼 돈을 벌 수 있는가?
HBM vs NAND
- 수익성 역전 가능성: 2026년 상반기 낸드 마진율 40~50% 달성, DRAM/HBM 수익성 육박/상회 전망.
- 공급자 우위 시장: AI용 고용량 SSD 집중 → 범용 제품 공급 부족 심화, 가격 결정권 제조사 이동.
- 결론: HBM (AI ‘뇌’) vs 낸드 (AI 단기 기억/맥락 유지 필수 인프라).
2026년, HBM급 수익 내는 낸드 시대 개막.

12분경----->

반도체 공급 부족 시기 최소 2027년, 최대 2028년까지
노무라 증권
메모리 슈퍼사이클
최소 2027년까지 지속 가능성 높음
▶ 2026년 전망
- D램 가격 ▲ +68% 급등
- 낸드 가격 ▲ +73% 급등
- “없어서 못 파는” 상황 절정
Morgan Stanley & J.P. Morgan
(모건스탠리 & JP모건)
AI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수요 폭증,
2027년까지 업황 호조.
HBM이 2027년 D램 시장 43% 차지,
전체 수익성 방어
대신증권
2026년까지 확실한 공급 부족 지속.
▶ 2027년 전망
신규 공장 가동,
수급 일부 완화되나 여전히 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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