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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

2025년3분기 글로벌 D램 매출(2025.11.19)

2025.11.19

시장조사기관 중국의 CFM에 따르면 2025년3분기 글로벌 디램 매출은 전분기대비 24.7% 증가한 400.37억달러,

낸드 매출은 전분기대비 16.8% 증가한 184.22억 달러였다.

 

1분기 글로벌 디램 매출은 약 300억달러, 2분기는 320억달러,3분기는 400억달러로 누적 1020억달러에 달한다.

일부 조사기관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D램 매출은 1600억달러,2026년은 3000억달러를 예상했다.

 

분석: 2026년 디램 매출이 3천억달러에 달하면 (1600억달러 X bit수 증가 25% X 가격 상승 50%) SK하이닉스의

D램 매출은 1020억달러(점유율 34%,약 143조원)이 되므로 2026년 전체 매출은 2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영업이익률 60%시 영업이익은 120조원,순이익 100조원을 예상한다.

 

코스피 지수가 3800일 때 코스피 시가 총액은 3천조였고 이 중 삼성전자(우선주 포함)와 SK하이닉스의 시총합은 일천조원으로

2026년 두 회사의 영업이익이 2025년대비 2배이상이 된다면 두 회사의 합산 시총은 2천조 이상으로 두 회사의 시총 증가만으로 

코스피 시총은 3000에서 1/3이 증가한 4천조원이 되므로 코스피 지수는 5000포인트 달성이 무난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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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구글은 내부 회의에서 AI컴퓨팅 용량을 6개월마다 2배씩 늘려야 한다고 발표했다.

5년뒤에는 지금보다 천배의 AI컴퓨터 용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차이 CEO는 AI 거품 우려에 대해 오히려 투자 부족이 더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구글, AI 컴퓨팅 용량 1천배 확대…"AI 버블보다 투자부족이 더 위험"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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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램·낸드 모두 ‘글로벌 1위’ 굳건 - 화이트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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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김혜인 기자] 삼성전자가 올 3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매출 기준 1위를 탈환했다.삼성전자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출하량 증가와 범용 D램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www.white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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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밀어내고 3분기 ‘글로벌 D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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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SK하이닉스를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시장조사업체 차이나플래시마켓(CFM)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D램 매출액은 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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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성과급 1억 받을 만하네”…‘D램 1위’ 굳힌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격차 더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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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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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구글은 내부 회의에서 AI컴퓨팅 용량을 6개월마다 2배씩 늘려야 한다고 발표했다.

5년뒤에는 지금보다 천배의 AI컴퓨터 용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차이 CEO는 AI 거품 우려에 대해 오히려 투자 부족이 더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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