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AMD-인텔

젠슨 황 “엔비디아, HBM4의 유일 사용자…H200 中 수출승인 막바지”(2026.01.07)

2026.01.07

 

요약: 젠슨황은 데이터센터 수요로 더 많은 반도체 공장이 필요하고,

장기간 메모리 쇼티지(공급 부족)가 발생할 것이고 메모리 공급자에

매우 유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

젠슨 황 “엔비디아, HBM4의 유일 사용자…H200 中 수출승인 막바지”

 

젠슨 황 “엔비디아, HBM4의 유일 사용자…H200 中 수출승인 막바지”

[헤럴드경제(라스베이거스)=박지영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엔비디아는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의 첫 번째 소비자로 우리가 유일한 사용자”라며 “당분간은 다른 누구도

v.daum.net

 

 

 

---------------

202601.07

 

젠슨 황 “HBM4 공급 걱정 마라…엔비디아가 유일한 고객” [CES2026]

 

젠슨 황 “HBM4 공급 걱정 마라…엔비디아가 유일한 고객” [CES2026]

(시사저널=김혜인 디지털팀 기자) "HBM4 공급 부족? 걱정 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유일한 손님이기 때문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HBM4 메모리 수급 우려를 일축했다. 그는 엔비디아가 당분간 HBM4

v.daum.net

 

----------------------------------

2026.01.07

 

젠슨 황 "AI 연산 수요, 10배씩 커졌다"…CES서 전자공학 노벨상 수상

 

젠슨 황 "AI 연산 수요, 10배씩 커졌다"…CES서 전자공학 노벨상 수상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산업계 일각의 'AI(인공지능) 거품론'에 대해 "AI 칩의 처리량이 10배씩 증가하고 있다"며 일축했다. 황 CEO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가 열리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