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요약: 글로벌 메모리 매출: 330조원(2025년)-->772조원(2026년)--->1180조원(2027년)
,
SK하이닉스의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95조원/46조(2025년,영업이익률 48%)--->235조원/141조원(2026년,60%)--->339조/237조(2027년,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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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포스는 2026년글로벌 메모리 시장 규모가 전년대비 134% 증가한
5,516억 달러(772조원,1달러=1400원계산)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디램 시장은 4,043억달러(566조원), 낸드 시장은 1,473억달러(206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2025년3분기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은 디램 34%,낸드21% 수준이다.
이 점유율을 2026년 실적에 적용하면,
디램 매출은 192.44조원(566조X0.34)이고 낸드 매출은 43.26조원(206조X0.21)이 되므로,
2026년 SK하이닉스의 연간 매출은 235조원 수준이 된다.
영업이익률이 60% 수준이면 영업이익은 141조원 수준이 된다.)
또 2027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2026년대비 53%증가한 8427억달러(118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즉 2027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2025년 시장의 3.57배에 달한다.
이를 기준으로 2027년 SK하이닉스의 매출을 추산하면 2025년 매출이 95조원이므로,
2027년 매출은 3.57배인 339조원에 달할 것이고 영업이익률 70%면 영업이익은 237조원
순이익은 190조원 수준에 달할 것이다.
순이익 190조원에 PER 10배만 적용해도 사총 1900조원, 주가는 260만원 수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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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에 따르면, AI 아키텍처의 진화가 메모리 시장의 구조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7년에는 연간 성장률이 50%를 넘는 새로운 매출 정점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최근 AI 기술 혁신으로 데이터 접근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AI 시스템은 대규모 모델 파라미터 처리, 장문 추론, 다중 작업 병렬 처리 등을 위해 고대역폭·대용량·저지연 DRAM에 대한 의존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NAND 플래시는 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며, 메모리는 AI 인프라의 핵심 부품이자 CSP들의 전략적 투자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제한된 생산 능력과 급증하는 할당 수요로 인해 메모리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산업 전체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TrendForce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 규모가 2026년 5,516억 달러에 달하고,
2027년에는 전년 대비 53% 증가한 8,427억 달러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5년 초에는 지정학적 긴장과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DRAM 시장이 위축되었고, 특히 소비자용 시장 회복이 지연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로 갈수록 시장 환경이 안정되면서 북미 CSP들이 설비투자를 대폭 확대했고, AI 서버의 빠른 구축과 메모리 구매 확대가 가격 상승을 다시 촉발했습니다.
데이터 접근 수요가 폭증하면서 DRAM 수요는 비정상적으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TrendForce는 2025년 DRAM 시장 매출이 전년 대비 73% 증가한 1,65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같은 해 NAND 플래시 매출(697억 달러)을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1657+697=2354억달러=330조원).
이 같은 격차로 인해 메모리 업체들은 생산 전략에서 DRAM 비중을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워크로드는 초기 대규모 모델 학습 중심 구조에서, 추론·메모리·의사결정을 통합한 시스템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메모리 용량, 대역폭, 접근 효율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으며,
현재 DRAM 가격 상승 폭은 과거 사이클과 비교해도 매우 이례적인 수준입니다.
과거에는 분기 기준 최대 가격 상승률이 약 35% 수준이었지만, 지난해 4분기에는 DDR5 수요 급증으로 DRAM 가격이 53~58%나 급등했습니다. 이미 높은 가격 수준에도 불구하고 CSP들의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추가적인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TrendForce는 1분기에 60% 이상의 가격 인상이 예상되며, 일부 제품군은 거의 두 배 가까이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강세 흐름이 향후 세 분기 동안 지속될 경우, DRAM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144% 증가한 4,043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NAND 플래시 시장과 관련해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AI가 전체 컴퓨팅 스택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생성형 AI가 장기 추론이 가능한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으로 발전하면서, AI 에이전트들은 검색증강생성(RAG)을 위해 대규모 벡터 데이터베이스에 빈번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이러한 작업 특성은 대용량 데이터와 무작위 접근 패턴을 동반하며, 고성능·고IOPS 기업용 SSD 수요를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NAND 플래시 가격을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TrendForce는 1분기에 NAND 가격이 전분기 대비 55~60% 상승하고, 연중 지속적인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NAND 플래시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112% 증가한 1,47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시장 전반을 보면, 공급 부족 현상은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공급업체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TrendForce는 AI 붐이 하드웨어, 시스템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쳐 확산되면서 메모리가 대체 불가능한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 기업용 스토리지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DRAM과 NAND 플래시의 계약 가격은
2027년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메모리 산업의 매출 성장세도 2027년까지 계속 확대되며,
AI 시대의 최대 수혜 산업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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