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IT/전기전자 Review] AI 분야에서 조정 및 애플 의 상승으로 단기적인 주 체 변화
11/03~07 주간에 미국과 한국 시장은 차익실현으로 조정을 보였다.
나스닥과 S&P은 전주대비 각각 3%, 1.6% 하락, 코스피는 3.7% 하락하였다.
엔디비아,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7.1%, 4.1% 하락한 가 운데 상대적으로 애플은 0.7% 약세를 보이면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였다.
삼성전자는 전주대비 8.9% 하락하였으나 SK하이닉스는 3.8% 상승, 그러나 11/3(월) 10.9% 상승분을 제외하면 한 주간에 약세를 보였다.
삼성전기도 9.2% 하락, 단기 상승에 부담이 작용하였다. 반면에 LG이노텍은 5.2% 상 승, 미국의 애플 주가의 강세와 연동되었다. LG전자도 0.8% 상승, 주가의 하방경직성을 보인 가운데 밸류에이션 저평가 시각이 부각되었다.
반도체 PCB 중에 대덕전자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2025년 3Q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 가운데 4Q 영업이익 전망도 종전을 예상을 상회 등 밸류에이션의 재평가 관점에서 긍정적이 시각이 높아졌다.
초 기에 차세대 반도체(소캠, CXL), AI 수혜(GDDR7 등)에 주목하였으나 FC BGA의 가동률 상승과 손익 분기점 상회 전망, 초다층PCB(MLB) 매출 증가 등 추가되면서 PCB 상승 주체가 대적전자로 변화한 것으로 해석된다.
[반도체 Review] 조정의 시작일까, 더 큰 상승을 위한 휴식기일까?
반도체 주가 조정이 나타난 한 주였다. AI 비관론이 일부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재점화되었고, 메모리반 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기저 부담 상승 (가격 상승률의 Peak out) 속 차익 실현이 다량 발생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SK하이닉스의 주가는 11월 3일 급등 (+10.9%)에도 불구하고 1주 전 대비 3.8% 상승으 로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의 주가는 1주 전 대비 8.9% 하락 마감했다.
반도체 소부장의 경우, 탄력성이 큰 만큼 주가 하락도 강하게 나타났다. 반도체 사이클의 장기화 요건에 Capex와 생산의 절제된 상승이 있는 만큼 소부장 업계의 이익 상승 탄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약화되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유진테크 (1주 전 대비 +6.1%), 이오테크닉스 (1주 전 대비 +11%), 한솔아이원스 (1주 전 대비 +14.4%)를 제외한 대부분의 소부장 기업들의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IT/전기전자] 원달러 상승의 수혜에 초점
AI 투자 지속 및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단기적인 조정 판단 11월 애플향 기업 주목
AI 분야의 고점 논란, 차익실현, 성장 둔화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반도체, AI 기업 중심으로 조정을 보였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주대비 8.9% 하락, 4일 연속의 하락세, SK하이닉스도 11월 3일(월) 10.9% 상승 이후에 약세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AI 분야에서 투자 확대 전망이 유지, 빅테크 기업의 실적 전 망에 하향이 없는 점,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된 점을 고려하면 단기적인 조정의 해석이 유효하 다.
여전히 AI에서 시작된 메모리 수요가 일반 서버, 데이터센터로 확산, 공급의 제약으로 가격 상승이
기존 예상대비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
2026년 이익 성장이 높은 점에 변화가 없다고 판단되다. IT 업종에 긍정적인 시각이 유효하다.
다만 반도체 중심의 쏠림에서 애플향 기업으로 포트폴리오 변화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LG이노텍이 전주대비 5.2% 상승하여 IT 대형 기업 중 높은 상승세를 시현하였다. 미국에서 애플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AI 고점 논란에 다소 벗어난 이슈, 아이폰17 판매 호조로 4Q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또한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절하)하면서 2025년 4Q 실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졌다. 4Q에 애플 아이폰 17 판매가 최대로 반영 시기, 원달러 상승 효과 가 가장 큰 분기이다. 12월 전후로 애플 아이폰 17향 부품 기업의 실적이 종전대비 상향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11월 LG이노텍과 삼성전기에 주목한다.
LG이노텍은 애플 아이폰 17 판매 호조, 최근 원달러 환율의 상승으로 영업이익 추정이 상향될 가능 성이 높다. 2025년 4Q 영업이익은 3,422억원(+68% qoq/38% yoy)으로 추정, 컨센서스는 3,234억원 이다.
애플의 2025년 3Q 실적도 컨센서스를 상회, 아이폰 판매 호조 및 평균판매가격 상승이 관세 우 려의 불확실성을 상쇄하였다. 4Q도 아이폰17 프로/프로맥스 비중이 65%로 추정, 일반 모델의 판매 증가분을 감안하면 아이폰16 초기 판매량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이 9월 평균 1,393원에서 10월 평균 1,426원, 11월 7일까지 평균 1,445원으로 각각 2.4%, 3.7%씩 상승하였다. 원 달러 매출 비중이 4Q에 가장 높은 점을 반영하면 원달러 상승은 이익 증가로 연결된다.
삼성전기는 11월 5일에 일본 스미토모 화학그룹과 유리 기판 제조 관련한 합작법인(JV) 설립하여 유 리기판 시장에 진출하였다. 2025년/2026년 실적 성장을 예상한 가운데 신성장으로 유리기판 사업의 추진은 밸류에이션 확대로 연결될 전망이다.
2027년 양산 목표로 유리기판 관련한 공급망 체인(글라스 코어의 제조, 공급 라인) 구축 이후에 양산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FC BGA와 MLCC 사업 을 보유한 삼성전기가 유리 기판 진출로 초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에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글로벌 빅테크의 데이터센터의 투자 확대, AI 칩의 성능 향상으로 반도체 패키지 기판의 대면적화(일 반, 100mmX100mm에서 서버/AI에서 140mmx140mm 이상 요구), 적층의 수 증가 추세로 유리 기 판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칩렛(Chiplet) 기술 적용 및 I/O 단자 수가 증가하여 서버용 FC BGA의 층 수는 현재 16층을 넘어선 20~40층을 요구되고 있다. 우선적으로 FC BGA의 적층 수 증가에서 코어 역할을 담당한 플라스틱을 글래스로 전환하는데 주력. 그 이후에 칩과 칩을 연결한 인터포저까지 글래 스로 대체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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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SOFR 급락이 가리키는 앞으로 시장 방향성은? (유영화 과장)|모닝라이브|Prime Club - YouTube
27분경:
SK하이닉스 NDR
- 판매할 재고가 없을 정도로 낮아진 재고수준을 확인했으며 판매량이 생산량보다 많아 수요 성장을 맞추기가 어려운 상황
- 메모리 산업내의 증설 스케줄을 감안할시 2027년까지 구조적 공급 제약 지속될 전망
- LTA가 아닌 PO 기반의 물량 확인(선주문 후 생산) 확대로 과거와 같이 고객사의 더블부킹 우려는 매우 낮음
- HBM4은 고객사와의 가격 물량 협의를 통해 수익성 유지가 정해진 상황으로 경쟁사의 진입은 수익성에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것
- AI 산업의 경쟁적 성장 및 AI 추론 단계 확대에 따라 메모리 채용량 폭증이 구조적으로 이어질 것.
결과적으로 동사는 공급제약 하에서 확정된 물량 기반의 고객사내 지위 유지와 고부가 제품 믹스를 통해
2027년까지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였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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