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모리 관련 데이터

글로벌 DRAM 매출, 2025년 3분기 전분기 대비 30.9% 급증(2025.11.28)

2025.11.28

메모리 고정 가격, 단위:달러

 

1.디램 고정 가격(2025년)

1) DDR5-16Gb:    3.75(1월)-->3.80(2월)-->4.25(3월)-->4.60(4월)-->4.80(5월)-->5.10(6월)

-->5.25(7월)-->5.25(8월)-->6.10(9월)-->8.70(10월)-->19.50(11월)

 

2)DDR4-8Gb:   1.35(1월)-->1.35(2월)-->1.35(3월)-->1.65(4월)-->2.10(5월)-->2.60(6월)

-->3.90(7월)-->5.70(8월)-->6.30(9월)-->7.0(10월)-->8.10(11월)

 

2.낸드 고정 가격

낸드128Gb: 2.18(1월)-->2.29(2월)-->2.51(3월)-->2.79(4월)-->2.92(5월)-->3.10(6월)

-->3.39(7월)-->3.40(8월)-->3.79(9월)-->4.35(10월)-->5.19(11월)

-------------------------

DRAMeXchange - 【Market View】Global DRAM Revenue Jumps 30.9% in 3Q25, Micron’s Market Share Climbs by 3.7 Percentage Points, Says TrendForce

글로벌 DRAM 매출, 2025년 3분기 30.9% 급증… 마이크론 점유율 3.7%p 상승

 

TrendForce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일반 DRAM(컨벤셔널 DRAM) 계약가격의 큰 폭 상승, 비트 출하량 증가,

HBM 판매 확대가 맞물리며 2025년 3분기 전 세계 DRAM 매출이 414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 30.9% 증가한 수치다.

 

4분기 전망: 재고 고갈 + 가격 폭등 → 계약가격 45~55% 인상

 

2025년 4분기로 넘어가면서 DRAM 공급업체들의 재고는 거의 고갈된 상태다. 따라서 비트 출하 증가율은 크게 둔화될 전망이다.


가격 측면에서는, CSP(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여전히 높은 가격을 수용하고 있어, 다른 애플리케이션 업체들도 공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받아들이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TrendForce는 다음과 같이 전망한다.

  • 일반 DRAM 계약가격: 전 분기 대비 45~50% 상승
  • 전체 DRAM(일반 DRAM + HBM) 계약가격: 전 분기 대비 50~55% 상승

3대 업체 동향

 

1) SK하이닉스 – 3분기 매출 137.5억 달러 (QoQ +12.4%), 점유율 33.2%

 

SK하이닉스는 3분기에도 DRAM 업계 1위를 유지했다.
계절적 요인에 따른 ASP 상승과 총 비트 출하량의 큰 폭 확대가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
다만, 경쟁 심화로 시장 점유율은 33.2%로 소폭 하락했다.

 

2) 삼성전자 – 매출 135억 달러 (QoQ +30.4%), 점유율 32.6%

 

삼성전자는 예상보다 훨씬 큰 비트 출하 증가로 매출이 크게 늘며 135억 달러를 기록했다.
분기 매출 증가율은 30.4%로 견조했고, 시장 점유율 32.6%로 2위를 유지했다.

 

3) 마이크론 – 매출 106.5억 달러 (QoQ +53.2%), 점유율 25.7% (+3.7%p)

 

마이크론은 ASP와 비트 출하량 모두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하며 이번 분기의 최대 수혜자로 평가된다.
매출은 53.2% 증가한 106.5억 달러였고, 시장 점유율도 전 분기 대비 3.7%포인트 상승한 **25.7%**로 확대됐다.

 

대만 DRAM 업체 – 세 업체 모두 20% 이상 성장

 

대만 DRAM 업체들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고성장을 이어갔다.
삼성·SK·마이크론의 첨단 노드 전환 가속화로 인해 발생하는 공급 공백을 성숙공정 DRAM(레거시 DRAM)이 메우는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

 

난야(Nanya)

  • 매출 6.27억 달러, 전 분기 대비 +84%
  • 출하량과 ASP 모두 큰 폭 증가

윈본드(Winbond)

  • 매출 2.22억 달러, 전 분기 대비 +21.4%

PSMC

  • 자사 생산 일반 소비자용 DRAM 매출: 3,300만 달러, 전 분기 대비 +62.8%
  • 고객 재고 축소 및 재비축 영향
  • 파운드리 매출 포함 시 분기 전체 성장률 +36%

 

------------------------------

DDR5-16Gb 10월 고정가는 8.70달러로 전월 6.10달러 대비 42.6% 상승했고,

DDR4-8Gb 10월 고정가는  7.0 달러로   전월 6.30달러 대비  11.1% 상승했다.

또한 8Gb 11월 고정가는 8.1달러로 10월 7.0달러 대비 15.7% 상승했다.

 

낸드 MLC 128Gb는 10월 4.35달러로 9월 3.79달러대비 14.7% 상승했고,

11월 고정가는 5.19달러로 10월대비 19.3% 상승했다.

------------------

2025.11.28

'공급부족 심각' PC용 범용 D램, 7년 2개월 만에 8달러 돌파

28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1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15.7% 오른 8.1 달러로 집계됐다. DDR4 가격이 8달러 선을 넘어선 것은

2018년 9월 8.19달러 이후 7년 2개월 만이다.

 

트렌드포스는 “D램 업체들과 PC 기업(OEM)들이 11월 중 4분기 고정거래가 협상을 대부분 마무리했으며,

거래가는 전 분기 대비 38∼43%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AI 나비효과’ 찬밥였던 레거시 D램 가격 7년 만에 8달러 뚫었다

 

‘AI 나비효과’ 찬밥였던 레거시 D램 가격 7년 만에 8달러 뚫었다

[서울경제] 인공지능(AI) 열풍이 최첨단 반도체를 넘어 구형(레거시) 제품 가격까지 7년여 만에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수익성 높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DR5 등 첨단 공정

v.daum.net